러닝화 교체주기 계산기
러닝화 교체주기, 얼마나 뛰면 바꿔야 할까?
러닝화는 부상 예방 장비입니다.
오래 신는 것보다 적절한 시점에 교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.
러닝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러닝화 교체 시점입니다.
일반적인 러닝화 교체 시점은 500-800km이며,
- 약 200km 전후 → 미세한 구조 손상 시작
- 약 800km 전후 → 충격 흡수 기능 약 45% 감소
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, 실제로는 구조적 손상이 진행되어 충격 흡수 기능이 상실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. 그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아도 관절 부담은 계속 증가합니다.
러닝화 수명이 다를 수 있는 경우
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미드솔 압축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, 쿠션 손실 속도가 증가합니다.
그래서 다음과 같이 체중을 고려한 공식이 사용됩니다.
55,000 ÷ 체중(kg) = 러닝화 수명(km)
러닝화의 수명은 체중뿐만 아니라 러닝 습관, 운동 강도와 신발의 강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.
reference
미국 정형외과학회(AAOS)
https://orthoinfo.aaos.org/en/staying-healthy/athletic-sho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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